하느님이시여, 저의 정신을 새롭고 즐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가슴을 순결하게 하여 주시 옵고 저의 모든 능력을 빛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주님의 손에 저의 모든 것을 맡기옵나이다. 주님은 저의 안내자이시오며, 저의 피난처이시옵나이다. 저는 이제 슬퍼하거나 서러워 하지 않을 것이오며 행복하고 즐거운 존재가 되겠사옵나이다. 하느님, 저는 이제 근심에 차 있지 않을 것이오며, 번민이 저를 괴롭히지 않도록 하겠사옵나이다. 저는 인생의 불쾌한 것들에 마음을 쓰지 않겠사옵 나이다.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제가 저를 위하는 것보다도 더 저를 위해 주시옵나이다. 주여, 저는 주님께 저 자신을 바치옵나이다. 

 

 

 

이 기도는 바하이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기도 중 하나였으나,

원본 텍스트를 발견할 수 없어,

압돌바하의 기도로 알려져 있었으나 공식적으로 확인 할 수 없음을 세계정의원이 판단한 기도이며,

바하이 한국공동체의 기도서에서도 2011년 리뉴얼 된 기도서에서 부터는 이 기도를 누락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도를 금하고 있지는 않아,

이 기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는 있다.

https://bahai-library.com/uhj_authenticity_refresh_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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